The beginning of What?


The : 여러분도 알고 나도 알고 있는 것, 그것은 바로~

The beginning : 시작

The beginning of :구체적으로 어떤 시작인가?

The beginning of the gospel : 그 시작은 우리가 서로 알고 있던 복음이야

The beginning of the gospel about :그 복음은 이런 저런 것 중에 하나인데, 어떤 것에 해당하는 것인가?

The beginning of the gospel about Jesus Christ : 그 복음은 바울, 아볼로, 베드로의 복음이 아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것

The beginning of the gospel about Jesus Christ, the Son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아들입니다.

The beginning of the gospel about Jesus Christ, the Son of God.: 마리아의 아들인가요? 아니요. 바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것이 바로 마가복음 1장 1절 말씀입니다.

마가는 이 복음서를 기록할 때 마가도 알고 사람들도 알고 있는 복음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 복음은 이사야서에 예언되어 있으며,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이랍니다.

영어의 특징-반복은 싫어!


영어의 특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몇 가지를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 단어의 위치가 정해져 있다
– 명사 및 문장을 귀찮을 정도로 부연 설명을 한다
– 생략하는 것이 다반사다
– 반복하기를 싫어한다

영어는 구조 언어이기 때문에 쓰여지는 위치가 정해져 있다. 그 위치를 변경하면 뜻이 달라지기 때문에 위치를 사수하려는 경향이 있다. 우리말은 조사에 따라 뜻이 정해지므로 위치와 상관없이 뜻이 이해되지만 영어에서 주어와 목적어의 위치를 바꾸면 뜻이 달라진다.
그래서 앞에 사용한 문장을 뒤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때 글쓴이 및 화자는 고민에 빠진다. 동일한 단어를 사용하면 문장의 수준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반복되는 단어를 다른 단어로 치환하게 된다.

그 규칙은 다음과 같다.

* 대명사를 많이 사용한다
* 반복될 때는 동일한 다른 단어 및 유사한 단어를 사용한다.
* 다른 형식으로 사용한다. (단어 ->구, 구 -> 절(다양한 접속사 사용))

예를 들면,

– 지체 없이 일어 날 때 사용하는 [즉시, 곧]을 나타내는 단어인 Immediately 대신에 At once, without Delay를 사용할 수 있다.
[강조하다]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단어인 emphasize(눈에 띄게 하다) 대신, 소리를 질러 강조할 때는 stress, 쓰여진 글에서 밑줄을 그어서 강조할 때는 underline, 쓰여진 글에서 글자를 더 밝게 하여 강조할 때는 highlight를 사용하면 된다.
– [지키다, 준수하다, 고수하다] 의 observe/keep/maintain/preserve/hold on to your own traditions로 섞어서 사용한다. 여기서 제시한 단어에 약간의 늬앙스의 차이가 있다. 그 늬앙스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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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의 음성 메모를 추출하는 방법


iPhone에서 기본 앱으로 녹음했을 때 그 파일(~.m4a)을 8분까지만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다.
그러므로 더 오랫동안(1시간30분) 녹음한 것을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면 어떻게 할까?
별도의 상용 프로그램 (the Four Track music recording app)을 사용하여 무선으로 복사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iTunes를 사용하여 USB 케이블로 컴퓨터로 추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http://bit.ly/wGaHHn 참고한다.

그리고 이 파일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려면 Dropbox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여 여기에 해당 파일을 저장하여 파일의 링크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Facebook의 관심사(List) 기능 사용하기


팻북을 하다 보면 너무 많은 내용이 올라 와서 내용을 선별하여 보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Twitter 처럼 관심사(List) 기능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자신이 만들어 놓은 관심사(List)를 다른 사람에게 공유해 줄 수 있다. 이것은 내가 다른 사람의 관심사(List)도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현재 나는 이찬진씨가 만들어 놓은 Apple 관련된 List를 구독하고 있고, 나도 나의 여러 친구 및 페이지를 관심사로 구분하여 보고 있다.
특히 관심사를 만들어 작성할 때 자기만 보고자 하고 다른 사람에게 공유해 주지 않을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관심사(List)는 왼쪽 하단에 있어서 보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해당 관심사를 즐겨찾기에 등록해 두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