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트마 간디의 7가지 사회악]을 [전치사+명사]의 입장에서 이해해보자


-Politics without Principle (원칙 없는 정치)
-Commerce without Morality (도덕성 없는 상업)
-Wealth without Work (노력하지 않고 획득한 부)
-Knowledge without Character (성품이 뒷받침되지 않는 지식)
-Science without Humanity (인류애가 없는 과학)
-Pleasure without Conscience (양심 없는 쾌락)
-Worship without Sacrifice (희생하지 않고 드리는 예배)
여기에 나오는 Politics, Commerce, Wealth, Knowledge, Science, Pleasure, Worship은 모두 좋은 말이다. 그런데 뒤에 [Without + 명사]를 첨가하여 앞의 명사를 부연 설명을 해보니 이렇게 언급한 좋은 말들이 본연이 뜻이 훼손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영어에서 명사에 대하여 부연 설명하는 것을 옵션으로 여기지 말고 필수로 사용해야만 화자의 뜻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명사+동사, 동사+명사, 명사+Be동사+형용사 등으로 짧게 글을 쓰지 말고 항상 뒤에 전치사+명사를 사용하여 그 명사의 뜻을 분명하게 표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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